지민이 돌사진 찍었어용..^^
2009/03/13 15:55
지난 주말엔 지민이 돌사진을 찍고 왔답니다.
벌써 지민이가 태어난지 1년이 다 되어가고 있다니!!..
태어날 때 키 51cm에 몸무게 3.1kg이었던 지민이는 이제 키 76cm에 몸무게 11kg이랍니다..핫핫;; 정말 비내린 후에 죽순 자라듯이 쑥쑥~~ 크고 있어요.
아직도 한참 아기이지만.. 지난 일년간 건강하게 잘 자라준 지민이가 너무 대견하고
기특한 거 있죠.
에효.. 제 자신한테도 토닥토닥.. 일년동안 지민이 키우느라 수고했다~ 하고
스스로를 다독여 주고 싶어요.ㅎㅎ
돌 사진 찍는 내내 칭얼거리지도 않고 싱글벙글.. 너무 잘 웃고 잘 찍어서 두시간도 안걸려서 후딱 다 찍고 왔답니다.
앞으로도..지난 일년만큼.. 건강하게.. 튼튼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어요.
지민아~ 사랑해~ 태어나줘서 고마웡..*^^*
벌써 지민이가 태어난지 1년이 다 되어가고 있다니!!..
태어날 때 키 51cm에 몸무게 3.1kg이었던 지민이는 이제 키 76cm에 몸무게 11kg이랍니다..핫핫;; 정말 비내린 후에 죽순 자라듯이 쑥쑥~~ 크고 있어요.
아직도 한참 아기이지만.. 지난 일년간 건강하게 잘 자라준 지민이가 너무 대견하고
기특한 거 있죠.
에효.. 제 자신한테도 토닥토닥.. 일년동안 지민이 키우느라 수고했다~ 하고
스스로를 다독여 주고 싶어요.ㅎㅎ
돌 사진 찍는 내내 칭얼거리지도 않고 싱글벙글.. 너무 잘 웃고 잘 찍어서 두시간도 안걸려서 후딱 다 찍고 왔답니다.
많이 컸죠? ^^ㅋ
아빠를 닮아서 그런지..잔병치레도 안하고.. 잘 먹고.. ^^ 그래서 참 다행이지 뭐예요.앞으로도..지난 일년만큼.. 건강하게.. 튼튼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어요.
지민아~ 사랑해~ 태어나줘서 고마웡..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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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, 전에 올리셨던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이네요. 11kg이면 꽤 큰 편이죠? 은재는 55cm에 3.28kg으로 태어났는데 지금은 9kg쯤 되요. 지난 겨울에 설사를 좀 하면서 몸무게는 좀 더디게 느는 것 같아요.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이 가장 고맙지요.
아가들은 안아프고 잘 먹고 잘 자고 잘 노는 게 효도예요..^^
은재 사진 보고 왔는데.. 넘 이뻐용..ㅎㅎ
지민아 빈이 형아랑 축구하자~~ ㅎㅎ
쫌 더 크면 :)~~
지민이 지금은.. 손으로 공 굴리면서 다녀요..ㅋㅋ
나중에 빈이형아처럼 멋져져야 할텐데..^^
진짜 쑥쑥 자라는구나. 볼 완전 통통..넘 귀여워~ >.<
이미 돌 지난 어린이 같아. 키도 꽤 큰 것 같은데? ^^
웅.. 좀 큰편이야.
근데 사진이 더 통통하게 나온 듯 해.
얼굴이 흰편이라 그런가..
여튼.. 쑥쑥 잘 크고 있당..ㅎㅎ
언니 닮았따.. ㅎㅎ
ㅋ.. 당근.. 내 아들이니께~~~~
언니!!아들은 엄마얼굴 나오는게 맞는겨?
울 하민이 완빵 아빠라 둘째 아들이면 내얼굴 나온다고
신랑이 토닥여주구있엉~ ㅋㅋ 누구맘대로?? ㅎㅎㅎ
지민이 넘 잘자라줘서 내가 다 뿌듯해용!!
잔치때 꼭 부르기!!
하민이가 아빠를 많이 닮았나보구낭..ㅋ
근데 아가들은 크면서 얼굴이 열두번도 더 변한대잖아~
기다려봐..ㅋㅋ
울 지민인..어떻게 보면 나 같고..
어떻게 보면 남편 같고..
남편이랑 나랑 닮았단 소릴 많이 들어성.
=ㅁ =.. 온가족이 다 닮은 거 같아..ㅋㅋ
돌잔치때 오면 좋지~
근데 넘 무리하지마~ 아가 데리고 수원까지 오긴 좀 힘들지도..
여튼.. 잘 지내고 있기~~!! ^^
ㅇ ㅏ ㅎ ㅏ ㅎ ㅏ ㅎ ㅏ.. 귀여워~~ >.<
그대를 아주 빼다 박았넹.. ㅋㅋ 아~ 이뻐~~
ㅋㅋㅋ..그래?
울 시어머닌 남편 닮았다고 무지 좋아하시던데..ㅋㅋㅋ
언니 지민이 정말 자라면서 언니 얼굴 많이 닮아가는 것 같아요 ^^
지민아 삼춘이다~